반응형 전체 글37 우리 아이 허기진 배 꽉 채우는 건강 간식 - 감자오븐구이 (웨지감자) 개요1. 감자의 특징2. 감자의 성분3. 감자 구입시 주의점4. 감자 보관시 주의점5. 감자오븐구이(웨지감자) 만드는 법 오늘도 나는 감자를 샀다. 아들 뒷통수같이 야무지고 똘똘하게 생긴 귀여운 감자들!!평소 햄버거가게의 감자튀김을 폭풍흡입하고짭쪼름한 감자칩을 단숨에 먹어치우는감자사랑 아이들에게건강한 감자간식을 주고자 한다. 오늘의 감자친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감자는 추운 고원지대가 원산지고춥고 척박한 땅에서 오히려 잘 자라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다.성장속도가 빨라 생산량이 매우 빠르다.하지만 고온다습한 곳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 감자는 생각과는 달리 뿌리식물이 아닌 줄기의 일부분이다. 그리고 감자는 구황식물로 유명하다.'求:구원할 구'에 '荒: 거칠 황'의 뜻으로'굶주림.. 2024. 5. 20. 불통 부부 소통법, 나 전달법 그리고 글로 감정 말하기 둘은 하나가 되었고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맺으며나비들과 새들이 깃드는 가정의 모습 그러나 현실은 ~서로 존중하고 위로해주고 격려와 칭찬 대신무시와 모독으로 서로 할퀴고 물어뜯고~서로 사랑하기도 모자란 시간에왜 이런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되는 걸까? 여러가지 많은 원인들이 있을 것이다.한 사람의 역사는수많은 사건들과 관계들이얼키고 설킨 실뭉치 같다. 단순히 몇 가지로도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다. 상대를 향한 불화살은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잘못된 방법에서 기인한다. 불행한 것은 즉흥적이고 임시방편적으로 날렸던 불화살이결국 다시 되돌아와 나를 향한다는 것이다.그저 자기방어에만 급급해상대방의 마음이나 생각은 염두해 볼 여유조차 없다. 겉으로는 너무도 강해보이고 잔인해보이지만안으로는 수많은 상처로 엄청난 출혈을.. 2024. 4. 29. 식후 가벼운 산책의 유익 - 행복한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모든 일은 항상 처음이 어렵다. 하지만 반복하다보면 일에 대한 근육이 생긴다. 처음에는 진입장벽이 높았지만 그 장벽은 서서히 무너져 쉽고 거뜬하게 해 낼 수 있다. 우리에게 좋은 습관은 이와 같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고 생뚱맞게 여겨질지라고 건강하고 유익한 일과를 하루, 이틀 반복하다보면 어렵지 않고 쉽게 진행되면서 나의 일상은 건강하고 유익하게 된다. 하나의 유익한 습관을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마음의 굳은 각오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행력만 있다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요즘 행복양이 추천하는 좋은 습관이 있다. 작년 허리가 안좋다는 것을 감지했다. 많은 시간 책상에 앉아있는데 자세가 좋지 못한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그리고 밥 먹고 식곤증이 심해 잠깐 눈을 부치는 습관이 생겼다. 점점 소.. 2024. 4. 16. 성숙한 리더십의 서사로 만들어진 리베란테 ! 이 아름다운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성악의 매력을 알려준 팬텀싱어~ 이전까지만 해도 부담스러운 발성법이라 여겼는데 팬텀싱어를 통해 성악의 매력에 쏙~~ 성대와 체형 모든 것을 거치며 발성되어 각 사람마다 너무도 매력적인 다양한 소리가 난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보다 배에서부터 끌어올리는 목소리의 힘이 파워풀하게 전달이 되었다. 한 사람만 해도 굵직한 목소리가 임팩트있는데 건장한 청년 4명이서 함께 소리를 지른다고 생각해보라. 소리가 합해졌을 때의 강력함은 막혔던 체증을 한꺼번에 뚜는 통쾌함이 있고, 그 전율은 감동의 배배가를 만든다. 4명이 함께 하모니를 만들며 소리를 점점 작게 하고 점점 커지게 하는 데크레센도, 크레센도를 반복하는 파도치기 효과는 울렁증이 일게 할 정도로 감정의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행복양이.. 2024. 4. 12. 비오는 날 김치전~이제는 영양만점 녹두김치전하세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면 기름에 바삭 구운 김치전이 생각난다. 오늘은 김치전의 업그레이드버전 녹두김치전을 소개한다. 녹두의 영양으로는 단백질이 많고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지질등이 있고 캴슘이 많이 들어있고 다양한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먼저, 녹두의 효능을 보자면 1. 옛부터 '독을 제거하는 천연해독제'라 부를 정도로 몸에 독물질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2. 몸을 차갑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열 많은 사람에게 좋고 혈압을 낮추는데도 효과가 있다. 3. 입술이 자주 마르고 입안이 헌데에도 치료효과가 있다. 녹두의 부작용으로는 몸이 찬 사람이 섭취하면 복통과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녹두김치전 조리법을 소개한다. 먼저 재료는 불린 깐녹두(300g), 돼지고.. 2024. 2. 19. 몸에 좋은 연근 건강 조리법! 우리집 인기메뉴 연근 고수 초무침 우아한 연꽃 아래로는 영양 가득 연근 동의보감 따르면 연근은 출혈을 멈추게하는 지혈효과와 열의 독을 풀고 어혈을 삭히며 토혈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연근은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고 연우라고도 한다. 연근은 스트레스을 풀어주고 비타민이 풍부해서 피로회복을 돕고 아미노산이 근육을 풀어주고 근육의 통증도 없애주는데 특효가 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위궤양과 빈혈예방, 노화방지, 질병예방, 항산화작용, 염증 완화를 해주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철분과 타닌이 풍부해 지혈에도 도움을 준다. 긴 통모양의 연근을 가로썰기 하면 예쁜 꽃모양의 단면이 나와 또 반전 매력 뿜뿜! 연근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음식이 연근조림이다. 간장꽐꽐 물엿이나 올리고당 꽐꽐 부음 단짠단짠 연근조리완성! .. 2024. 2. 19. 희망을 선택한 박위와 송지은의 사랑 이야기 어느날 찬양콘서트를 갔는데 휠체어를 끌고 아주 멀끔하게 생긴 청년이 나와 간증을 하기 시작했다. 그의 이름은 박위. 어떤 사연이 있길래 휠체어를 타게 된 걸까? 그는 잘나가는 패션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다가 정직원 제안을 받았다. 그 날 밤 축하 파티를 하고 만취한 상태로 건물 틈에 추락했고 전빈마비가 되었다. 천만 다행으로 많은 이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현재는 휠체어를 타고 자동차도 운전하며 자유로운 행보를 하고 있다. 비록 젊은 나이에 하반신마비라는 절망 앞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현재 박위라는 이름과 미라클이라는 단어의 합성어 위라클이라는 유튜브채널을 운영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그녀는 다름 아닌 아이돌 그룹 시크릿 맴버인 송지은 .. 2024. 2. 8. 다가오는 명절~ 초간단 삼색나물로 기분 내기! (멸치액젓으로 맛내기) 설하면 민족고유의 명절로 온 나라가 들썩거린다. 비록 요즘 설은 다소 간소해졌지만 우리는 한민족의 DNA를 가지고 있는터라 그냥 보내면 괜히 울적하고 서운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준비한 삼색나물 메뉴로 명절 기분을 내보자. 삼색의 나물을 많이 만들어서 기나긴 명절 밥상을 풍성히 차려보자. 먼저 녹색, 노란색, 붉은색(갈색) 나물을 정리해보면 녹색으로는 시금치나물, 애호박 볶음, 배추나물 청경채나물, 브로콜리 초무침 등으로 제일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시금치나물 무치는 방법을 알아보자. 시금치를 깨끗히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고 찬물로 행궈서 꾹 짜준다. 멸치액젓, 다진마늘, 다진파를 넣고 볶은 통깨도 갈아 넣고 방앗간에서 짠 재래식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넣으면 군침도는 시금치나물이 완성된다. 노란색으로는.. 2024. 2. 8. 인공조미료 없이 건강한 감칠맛! 오징어김치죽으로 속편한 한 끼 완성 오늘은 뭘 먹을까? 냉동실에 얼린 오징어 발견! 속도 좀 부대끼니 오징어로 죽을 만들어보자. 1.먼저 쌀을 씻어 물에 1시간정도 불려주고 오징어도 살짝 해동을 시켜준다.~ 2.한쪽 냄비에 다시마를 넣고 간단하게 육수코인 2개 정도 넣고 육수물을 끓여준다. 3.오징어는 해물이라 김치와 궁합이 잘 맞는다. 오늘은 속이 안 좋은 관계로 친정엄마 김장김치를 물로 씻어 고춧가루를 제거해주었다. 오징어와 김치를 잘 다져서 참기름에 볶아 주다가 물기 뺀 부른 쌀을 넣어 같이 5분정도 볶아준다. 볶을 때 멸치액젓으로 넣어 함께 볶으면서 1차 간을 해준다. 4.육수국물을 부어 1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준다. 이 때 집중하지 않으면 바닥에 누를 수 있으니 성실하게 저어주자. 5.아이들이 건다시마를 좋아해 육수용 다시마는 .. 2024. 2. 7. 인생 로드맵으로 보물찾기 어두컴컴한 동굴이 있습니다. 그 동굴은 아주 복잡한 미로가 있습니다. 이 동굴은 다름 아닌 미로들 사이 사이에 보물이 숨겨져 있는 보물동굴입니다. 그런데 이 동굴안에는 보물만 있는 것이 아닌 폭탄도 숨겨져 있습니다. 너무 다행인 것은 동굴지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동굴지도를 자세히 관찰합니다. 어디에 보물이 숨겨져 있고 어디에 폭탄이 있는지 그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합니다. 심지어 동굴지도를 외우는 이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지도를 보고 한 걸음 또 한 걸음 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동굴지도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촉과 생각대로 마구잡이로 갑니다. 결국 동굴지도를 의지한 이들은 폭탄을 만나지 않고 보물을 많이 찾습니다. 이런 이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동굴지도를 유심.. 2024. 2. 3. 속 시원한 무차 더 맛있게 먹는 방법 + 옥수수차 '시원하다'의 단어의 뜻을 찾아보면 1. 덥거나 춥지 아니하고 알맞게 서늘하다. 2. 음식이 차고 산뜻하거나, 뜨거우면서 속을 후련하게 하는 점 3. 막힌 데가 없이 활짝 트이어 마음이 후련하다. 한국 사람이라면 뜨거운 국물을 마실 때 "아~시원하다!"라고 하는 의미를 이해한다. 뜨거운 것을 마시면 당연히 "아~ 뜨겁다!"가 당연한 반응인데 왜 한국 사람은 뜨거운 국물을 마시면서 반의적으로 "시원하다"라고 할까? 뜨겁고 얼큰한 국물이 속을 후련하게 한다는 것을 시원하게 느껴서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한국사람이라면 속을 후련하게 하는 시원한 국물에 환호성을 지른다. 행복양 또한 속이 시원한 맛을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만들 때 속시원한 맛을 내려고 한다. 오늘은 속시원한 얼큰 후련한 맛을 내는데 으뜸인 식재료.. 2024. 1. 29. 돌밥돌밥 집밥 꿀팁 레시피! 소고기 또띠아 피자! (10분 완성) 공포의 삼시세끼 ! 돌밥돌밥 ! 일주일에 무려 20가지 이상의 식단을 생각해야하는 엄마들의 고충을 아는가?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순간에도 나는 저녁을 뭐해야하나 구상중이다. 엄마들의 고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비교적 성공적이었던 오늘 점심 메뉴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엄마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간사한 세 치 혀를 속여야 한다는 것이다. 늘 같은 재료라 할지라도 색다르게 변신을 시켜줘야한다. 아무리 맛있는 요리여도 몇 번 반복해서 식탁에 올라오면 아이들의 혀는 너무 간사해서 금새 눈치채고 먹기 싫어한다. 그런데 똑같은 재료라도 야채나 양념의 조금의 변화만 주더라고 와~하며 환호성을 지르게 되어있다. 오늘의 변신 요리를 공개하자면 엊그제 인기없이 냉장고행이 된 소고기볶음. 소고.. 2024. 1. 27.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위쓰림! 무엇을 먹을까? (위에 좋은 음식 vs 위에 안 좋은 음식) 우선 반성부터 하자! 나의 위가 너무 혹사당했다. 어느 날은 칼칼한 것이 땡긴다고 땡초 팍팍넣은 얼큰 국물을 들이켰고, 어느 날은 기름 범벅 밀가루 음식으로 또 어느 날은 맨 속에 커피를 퍼부었으니.. 이제는 성이날만도 하다. 쓰라린 위를 부여잡고 어떻게 하면 성난 위를 위로할까 고민해본다. 성난 위 위로법 첫째, 양배추 양배추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카테킨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아픈위를 달래준다. 그래서 위가 아프면 항상 먼저 찾는게 양배추입니다. 오늘은 양배추 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양배추는 잎들이 켜켜이 포개져 있고 나름 농약을 많이 하는 야채라 잘 세척해줘야한다. 먼저, 양배추 겉잎은 기니피그에게 양보하고 네 등분을 해서 물에 담궈주었다. 흐르는 물에 씻는 것보다 물에 담궈놓는 것이 불순물제거.. 2024. 1. 25. 청소부가 된 여배우, 최강희의 행복을 찾아서 도전, 모험이라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콩콩 뛴다. 도전, 모험을 하기 전에는 그 동안 해묵은 버릇, 습관, 굳은 살처럼 딱딱하게 고착해져버린 익숙해진 것들을 내려놓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늘 우연히 TV에서 내 나이 또래의 여배우를 보았다. 그 동안 통 보이지 않았던 이유가 일부러 3년을 쉬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25년 동안 연기자로 살아오면서 번아웃 되었고 행복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 자신을 찾고 내가 좋은 하는 것이 무엇이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고 한다. 주위의 만류가 있었을 것이다. 쌓아온 것들, 누려왔던 경력을 멈춘다는 것에는 불안함과 염려가 따른다. 멈추는 것 자체가 큰 모험과 도전이다. 용기있게 멈추고 3년 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했다고 한다. 평생을 함께 한 가족들과 떨어져 살.. 2024. 1. 24. 참 잘했어요! 스토리텔러 홍이삭 (싱어게인3 레퍼토리) 요즘 한 가수를 주목하고 있다. 이전에도 종종 알고리즘을 타고 듣곤 했었다. 뜻밖의 싱어게인3의 출연에 반갑기도 했다. 음악을 진지하게 집중해서 들을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바로 스토리텔러 홍이삭 첫번째로 가지고 나온 곡이 '숲'이다. 최유리의 곡 '숲' 물론 처음 듣는 노래였다. 통기타를 들고 읊조리며 이야기하듯 자기 이야기로 해석해 중얼거리듯 노래했다. '노래했다'라는 표현보다 '이야기했다'고 표현하고 싶다. 그저 멜로디나 기타소리는 그 이야기를 거드는 추임새인냥~ 무엇을 노래하느냐도 중요하겠지만 누가, 어떤 사람이 부르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다시금 상기시켜준 순간이었다. 그 동안 모아왔던 그만의 색깔이 노래에 채색된다. 3분30초의 시간동안 노래하는 이의 영혼을 마주하고 노랫말이 전달되게 .. 2024. 1. 20.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